공동주거지 내 비피의자의 전유 공간에 대한 수색영장 발부가 주거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본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결정(1 BvR 2232/24)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피의자와 함께 대안적 공동주택(Wohngemeinschaft)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범죄 혐의가 없는 비피의자의 전유 거주공간에 대해 형사소송법 § 103에 따른 수색영장을 발부한 것은 독일 기본법 제13조 제1항이 보장하는 주거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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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피의자와 함께 대안적 공동주택(Wohngemeinschaft)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범죄 혐의가 없는 비피의자의 전유 거주공간에 대해 형사소송법 § 103에 따른 수색영장을 발부한 것은 독일 기본법 제13조 제1항이 보장하는 주거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결정했습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청구인의 중증 정신질환 악화 및 자살 위험을 이유로 지방법원의 강제퇴거 집행을 헌법소원 결정 시까지(최대 6개월) 임시로 정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중증장애인의 개인 예산(Persönliches Budget) 증액 신청을 기각한 주(州)사회법원의 결정이 헌법상 보장된 실효적 권리구제 청구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제2재판부 제2부조는 청구인 1(여성)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청구인 2(남성)에 대한 주택 명도 강제집행을 헌법소원 심판 결정 시까지(최장 6개월) 일시 정지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판사에 대한 강제적인 amtsärztliche(공무원 의료) 검진 명령이 일반적 인격권(독일 기본법 제2조 제1항 및 제1조 제1항)을 침해한다고 판결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건물에너지법 개정안의 입법 과정에서 정보 제공 부족 등을 이유로 제기된 기관쟁의 소송 및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장기 보유한 기업 지분 및 주식을 2012년에 양도하여 발생한 양도소득에 대해 양도 시점의 소득세법령을 일괄 적용하여 과세한 처분이 헌법상 신뢰보호원칙 및 평등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법인인 청구인이 제기한 헌법소원을 심리 수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생명보험회사가 자회사 흡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인수차손의 세무상 공제를 요구하며 제기한 헌법소원을 심판수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제1재판부 제3방은 청구인이 제기한 재판부 구성에 대한 이의신청(Besetzungsrüge)을 만장일치로 기각하였습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연방의회 본회의, 위원회 회의 및 추모식 행사에 적용된 '2G+'(백신접종·감염회복 자 대상 음성확인 또는 추가접종) 출입 제한 조치에 대해 제기된 권한쟁의심판 청구의 적상성을 심리함.
독일 형법 제184l조는 아동 형태의 성인용 인형을 제조, 유통, 구매, 소지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계약의사가 이미 하나의 완전한 진료권(Versorgungsauftrag)을 보유한 경우, 추가로 다른 의사를 고용하여 진료를 수행하게 하려는 신청을 거부한 연방사회법원의 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사건을 각하하였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시각장애인인 청구인이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해 소송구조 신청을 기각하고 본안 심리를 거부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장기간 격리 수용된 Maßregelvollzug(보안처분 시설) 환자가 제기한 헌법소원을 심판 청구 요건 미비로 각하하였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WHO 국제보건규칙(IHR) 개정안 비준 동의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심판 대상에서 제외(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고등법원이 피고(자동차 제조사)의 배기가스 제어 전략에 관한 핵심적인 기술적 반박 주장을 충분히 심리하지 않고 배제한 것은 헌법상 보장된 '적법한 절차에 따른 재판을 받을 권리(rechtliches Gehör)'를 침해했다고 판단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제21대 연방의회 내 의원회관 회의실 배정 결정이 헌법상 평등 원칙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결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수색영장에 범죄 시기가 명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기된 헌법소원을 기각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갈탄 노천 채굴을 위한 토지 점유 이전 결정에 대해 신청인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와이어카드 스캔들과 관련하여 언론사가 보도한 기사 및 사진에 대해 하급심이 내린 보도 금지 판결이 언론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함.
독일 연방재정법원이 제청한 이중과세방지협약 관련 소득세법(EStG) 제50d조 제9항 제1호 제2목 및 제50d조 제9항 제3호 등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이 부적법하다고 판단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부모의 면접교섭권 배제 결정에 대한 헌법소원을 심리한 결과, 이를 기각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임대차 계약 해지 및 퇴거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법적 절차 미준수(보충성 원칙 위반)를 이유로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개인정보 열람 거부 처분과 관련한 헌법소원 심판청구를 부적법하다는 이유로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공동숙소 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강제퇴거하기 위해 경찰이 영장 없이 방실에 진입하여 수색한 행위가 독일 기본법 제13조 제2항(주거의 불가침성 및 영장주의)을 위반했다고 판결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WHO 국제보건규칙(IHR) 개정안 비준 동의안에 대한 헌법소원을 부적법하다는 이유로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상속 재산 및 자녀 재산의 반환을 청구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청구인들의 기본권 침해 주장이 이유 없다고 보아 심판 청구를 기각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제1재판부 제3재판관실은 상속재산 파산관재인이 제기한 헌법소원을 불수리 결정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2세 미만 미성년자인 청구인의 입국을 허용하도록 하는 잠정 처분을 결정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이주민을 이탈리아로 송환하기 전 구금하는 과정에서 사전 사법적 허가 없이 경찰이 강제로 신병을 확보한 것은 헌법상 신체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결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구금된 자의 가족이나 신뢰하는 사람에게 구금 사실을 통지해야 할 법원의 의무(독일 기본법 제104조 제4항) 위반에 대해, 하급심 법원이 이를 별도의 위법 사유로 인정하지 않고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더블린 협약에 따른 이송 구금을 준비하기 위한 행정적 구금에 명확한 법적 근거가 결여되어 있다고 판단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하급심 법원이 구금 관련 절차에서 비용 결정 시 법률상 부여된 재량권을 행사하지 않고 이를 '재량권 불행사'로 처리한 것은 자의금지원칙(독일 기본법 제3조 제1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결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피해자 보조인이 피해자를 대리하여 제기한 항고의 비용을 대리인 개인에게 부담시킨 하급심 결정이 자의금지 원칙(독일 기본법 제3조 제1항)을 위반했다고 판단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법인세법 및 영업세법상 손실 이월 공제를 제한하는 '최소이익과세' 규정이 독일 기본법 제3조 제1항(평등권)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자를란트주 판사 및 검사들이 제기한 보수 적정성 관련 헌법소원을 보충성의 원칙 위반을 이유로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제1재판부 제2재판부는 형사소송법상 온라인 수색 및 관련 규정에 대한 헌법소원을 심리한 결과, 일부 청구인의 사망으로 인한 절차 종료 및 나머지 청구인의 부적법을 이유로 사건을 각하함.
청구인이 헌법소원 심판 청구의 목적을 달성하여 심판 청구를 철회함에 따라 본안 판단은 종료됨.
가사사건 집행절차에서 법원이 잘못된 항고기간을 안내했더라도, 변호사가 해당 절차의 성격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그 잘못된 안내를 신뢰한 것을 이유로 한 추완항소(복권) 신청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병원 계획에서 특정 진료 그룹(줄기세포 이식)을 제외한 행정 처분에 대해 제기된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수감자가 제기한 형 집행 정지 신청에 대한 검찰의 결정 지연을 이유로 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특수관계자 간 거래(제3자 비교 원칙)를 평가할 때 서면 계약의 부재만을 이유로 비용 공제를 전면 부인한 하급심(재무법원)의 판결이 자의적이며 평등권(헌법 제3조 제1항)을 침해했다고 판단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임신 중인 신청인과 그 가족에 대한 강제집행(퇴거)이 신체적 무결성(독일 기본법 제2조 제2항)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본안 헌법소원 결정 시까지 최대 6개월간 강제집행을 일시 정지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제21대 독일 연방의회 선거 결과 5% 봉쇄조항에 근접한 정당이 제기한 기관쟁의(Organstreit)를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보안처분(보안감호) 계속 집행에 대한 즉시항고 사건에서, 피고인이 추방되어 처분의 집행이 종료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법원이 본안 판단 없이 '사건 종료(Erledigung)'를 선언한 것은 효과적인 권리구제를 보장하는 기본법 제19조 제4항을 침해한다고 판시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부모의 양육권 및 거주지 지정권 관련 하급심 결정에 대한 헌법소원을 요건 미비로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디젤 차량 제조사의 손해배상 책임과 관련한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제기된 헌법소원을 부적법하다는 이유로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형사소송법 제110조에 따른 압수물에 대한 불복 절차에서 법원이 기록 열람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정을 유예한 사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사건을 각하함.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기혼자가 배우자와 공동으로 입양하지 않고 단독으로 성인을 입양한 하급심 결정이 명백한 법률 규정을 간과한 자의적인 결정이라고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