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헌법위원회, 에너지규제위원회 제재 절차상 묵비권 미고지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2026-1219 QPC)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에너지규제위원회(CRE) 분쟁해결·제재위원회(CoRDiS)의 제재 절차에서 혐의를 통지받은 대상자에게 묵비권을 고지하도록 규정하지 않은 에너지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습니다.
‘droit de se taire’ 주제가 연결된 헌법재판 자료를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전체 9건 중 최신 9건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에너지규제위원회(CRE) 분쟁해결·제재위원회(CoRDiS)의 제재 절차에서 혐의를 통지받은 대상자에게 묵비권을 고지하도록 규정하지 않은 에너지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습니다.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소비자법 제L. 522-5조가 행정 제재 절차에서 피고발인에게 묵비권 고지 의무를 명시하지 않은 것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형사 화해(composition pénale) 절차에서 피의자의 묵비권 고지 의무 부재와 절차 실패 시 증거 사용에 관한 규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함.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항공 소음 통제 당국(ACNUSA)의 제재 절차에서 피조사자에게 묵비권을 고지하지 않는 현행법이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판단함.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금융시장청(AMF) 제재위원회에서 조사를 받는 당사자에게 묵비권을 고지하지 않는 현행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함.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근로자가 해고나 징계 전 면담 과정에서 고용주로부터 '묵비권'을 고지받아야 할 헌법적 의무가 없다고 판결함.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CNIL)의 제한적 위원회(formation restreinte)가 제재 절차를 진행할 때, 피조사자에게 묵비권을 고지하지 않는 것은 헌법상 무죄 추정의 원칙 및 묵비권 보장 요구에 위배된다고 판단함.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군인 징계 절차에서 방어권 행사를 보장하면서도 묵비권 고지 의무를 명시하지 않은 국방법 제L. 4137-1조 제5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함.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금융시장청(AMF)이 방문 조사 중 현장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청취하는 행위가 헌법상 보장된 '묵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