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 상담사의 언어적 전환치료를 금지한 콜로라도주 법률에 대해 수정헌법 제1조 위반 판결(24-539)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담사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려는 시도를 금지한 콜로라도주 법률이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를 위반한다고 판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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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은 상담사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려는 시도를 금지한 콜로라도주 법률이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를 위반한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테네시주의 미성년자 성전환 의료 행위 제한법(SB1)이 수정헌법 제14조 평등보호조항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하급심이 '페인 대 테네시(Payne v. Tennessee)' 판결을 단순히 사실관계에 국한된 것으로 보아 '명확히 확립된 연방 법리'가 없다고 판단한 것은 오류라고 판시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공정근로기준법(FLSA)상 근로자가 면제 대상(외부 영업직)임을 입증해야 하는 고용주의 증명 책임 기준이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증거(clear and convincing evidence)'가 아닌 '증거의 우월성(preponderance of the evidence)' 원칙을 따른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앨라배마주가 제출한 2023년 의회 선거구 지도에 대한 하급심의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였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외국 적대 세력 통제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미국인을 보호하는 법(Protecting Americans from Foreign Adversary Controlled Applications Act)'이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를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루이지애나주의 새로운 선거구 획정안(SB8)이 인종적 게리맨더링에 해당하여 수정헌법 제14조 평등보호조항을 위반했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퇴직연금보장법(ERISA)상 다중사용자 연금플랜(MPP)의 퇴거 부채 산정 시 사용되는 보험계리적 가정을 반드시 측정 기준일 이전에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EPA의 소규모 정유소 재생 연료 의무 면제 거부 처분이 '지역적 또는 지방적' 성격을 띠더라도, 그 결정의 근거가 전국적인 범위나 효과를 갖는다면 D.C. 연방항소법원이 전담 관할권을 가진다고 판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