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 상담사의 언어적 전환치료를 금지한 콜로라도주 법률에 대해 수정헌법 제1조 위반 판결(24-539)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담사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려는 시도를 금지한 콜로라도주 법률이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를 위반한다고 판결함.
판례명, 사건번호, 요약, 원문, 기관과 헌법 쟁점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총 약 50건
9건 표시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담사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려는 시도를 금지한 콜로라도주 법률이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를 위반한다고 판결함.
연방 법원이 부적절한 피고 배제(improper joinder)를 근거로 비다양성 피고를 잘못 배제한 경우, 이는 관할권 결함을 치유하지 못하며, 최종 판결 시까지 해당 결함이 지속된 것으로 간주되어 원심 판결은 파기되어야 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본 사건에 대한 상고 허가(certiorari)를 '부적절하게 허가되었다(improvidently granted)'는 이유로 취소하고 본안 판단을 내리지 않기로 결정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연방선거운동법(FECA)이 규정한 정당의 후보자 연계 선거운동 지출 제한이 수정헌법 제1조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여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시위대 해산 과정에서 경찰관이 행사한 물리력(후방 손목 꺾기)과 관련하여, 해당 경찰관에게 '자격 면책(qualified immunity)'이 적용된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백악관 동관 재건축 및 무도실(ballroom) 신축 공사를 중단하라는 하급심의 가처분 명령에 대해 연방 정부가 제기한 집행정지(stay) 신청을 인용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정치광고 최저단위요금(LUC) 안내 지침을 무효로 한 제4연방항소법원의 판결에 대해 공화당 의회위원회 측의 효력정지(Stay) 신청을 인용하였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18 U.S.C. § 1014가 금지하는 '허위 진술(false statement)'에 단순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misleading) 진술은 포함되지 않으며, 반드시 '거짓(not true)'인 진술이어야 한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퇴직연금보장법(ERISA)상 다중사용자 연금플랜(MPP)의 퇴거 부채 산정 시 사용되는 보험계리적 가정을 반드시 측정 기준일 이전에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