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린 대 도 사건: 임시보호지위(TPS) 종료에 대한 사법심사 제한(25-1083)
미국 연방대법원은 임시보호지위(TPS)의 지정, 종료 또는 연장에 관한 국토안보부 장관의 결정에 대해 사법심사가 금지된다고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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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은 임시보호지위(TPS)의 지정, 종료 또는 연장에 관한 국토안보부 장관의 결정에 대해 사법심사가 금지된다고 판결했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이민법(INA)상 망명 신청자가 겪은 사실관계가 '박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 항소법원은 행정기관의 결정을 '실질적 증거(substantial-evidence)' 기준에 따라 심사해야 한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민사 집행 절차에서 연방지방법원이 연방통신위원회(FCC)와 같은 행정기구의 법률 해석에 절대적으로 구속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가족 흡연 예방 및 담배 규제법(TCA)에 따라 FDA의 신규 담배 제품 판매 허가 거부 처분에 대해,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을 판매하려는 소매업체도 '불이익을 받은 자(adversely affected)'로서 사법 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고 판결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면허 발급 결정에 대해, 면허 신청자이거나 행정절차에 성공적으로 개입(intervene)한 당사자가 아닌 경우 사법심사를 청구할 자격이 없다고 판결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제1재판부 제3재판부는 가스망 운영자의 수익 상한제 결정에 관한 헌법소원을 심리하지 않기로 결정함.
미국 연방대법원은 보훈부(VA)가 장애 보상 청구 시 적용하는 '의심의 이익(benefit-of-the-doubt)' 원칙에 따른 '증거의 근사적 균형(approximate balance)' 판단은 사실 인정의 영역에 속하며, 따라서 법원은 이를 '명백한 오류(clear error)' 기준에 따라 심사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